개발을 몰라도 괜찮아요. AI(Claude)랑 대화만으로, 우리 아이 단어 공부 게임을 만들 수 있어요. 아래 프롬프트를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복사해서 Claude에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. 코딩은 한 줄도 안 칩니다.
처음이면 여기서 살짝 막힐 수 있어요. 천천히 따라오면 됩니다. 어렵지 않아요.
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세요. 작은 것부터 하나씩 붙이면, 매 단계 결과가 바로 눈에 보여서 훨씬 쉬워요.
아이들용 스네이크 게임을 만들어줘. 일단 검은 화면에 네모난 뱀 하나가 천천히 움직이고, 방향키로 조종할 수 있게만 해줘.
이제 먹이를 하나 놔줘. 뱀이 먹으면 한 칸 길어지고, 점수가 1점씩 올라가게 해줘.
벽이나 자기 몸에 부딪히면 게임 오버되게 하고, 다시 시작 버튼을 띄워줘.
이제 이걸 단어 공부 게임으로 바꿀 거야. 화면 위에 오늘의 단어를 보여줘. 첫 단어는 APPLE이야. 그리고 맵 곳곳에 알파벳 타일들을 흩뿌려줘.
뱀이 단어 순서대로 글자를 먹어야 해. APPLE이면 A, P, P, L, E 순서. 순서가 맞는 글자를 먹으면 길어지고 점수가 오르고, 틀린 글자를 먹으면 한 칸 줄어들게 해줘.
단어를 다 완성하면 '잘했어요!' 하고 크게 축하해주고, 다음 단어로 넘어가게 해줘.
맨 위에 단어 목록을 따로 두고, 거기만 고치면 단어를 쉽게 바꿀 수 있게 해줘. 지금은 APPLE, BANANA, TIGER, HAPPY 넣어줘.
이제 예쁘게 꾸며줘. 알록달록한 색이랑, 맞았을 때 반짝이는 효과랑 경쾌한 소리.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들어줘.
만들다 보면 바꾸고 싶은 게 생겨요. 그땐 친구한테 부탁하듯 말하면 됩니다. 상황에 맞는 걸 복사해서 붙여넣으세요.
뱀이 너무 빨라요. 속도를 절반으로 줄여줘.
글자가 너무 작아요. 알파벳이랑 단어를 더 크게 해줘.
틀린 글자를 먹으면 화면이 빨갛게 깜빡이게 해줘.
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게 화면 아래에 방향 버튼 4개를 넣어줘.
배경을 좀 더 밝고 동글동글한 느낌으로 바꿔줘.
방금 한 건 코딩이 아니에요. 대화였죠. '이렇게 해줘', '저건 좀 바꿔줘'. 친구한테 부탁하듯 말한 게 전부입니다.
만드는 게 어렵다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어요. 이제는 '뭘 만들고 싶은지 아는 사람'이 만듭니다. 우리 아이를 위한 게임을, 직접.
단계별이 막히거나 결과를 빨리 보고 싶으면, 아래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한 번에 만들어요. (천천히 하나씩 만들면 이해가 더 잘 돼요.)
아이들 단어 학습용 스네이크 게임을 만들어줘. - 화면 위에 학습할 단어 표시 (예: APPLE) - 맵에 알파벳 타일들이 흩어져 있음 - 뱀이 단어 스펠링 순서대로 글자를 먹으면 몸이 길어지고 점수 상승, 틀린 글자를 먹으면 한 칸 줄어듦 - 단어를 다 완성하면 축하하고 다음 단어로 넘어감 - 맨 위 단어 리스트만 고치면 단어를 쉽게 바꿀 수 있게 (APPLE, BANANA, TIGER, HAPPY) - 방향키로 조종, 알록달록한 색과 효과음 아이들이 즐겁게 스펠링을 익히는 게 목적이야.